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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 미디어몽구 유튜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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」 ■ 『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』(구드룬 파우제방, 보물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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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기록부 독서활동에 도서제목과 저자만 작성하게 되면서 학생들의 의미 있는 독서활동이 줄고 있다는 분위기 속, 그는 소신 있는 독서와 함께 다양한 연계활동을 강조한다.
김정연 /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주임 “먹을 것이 부족하다 보니까 민가 쪽으로 내려가고,
노명희는 서지안에게 “넌 이제 우리 집안 사람이야. 그런 어리석은 행동 하지 말라고